마켓컬리, 올해 3분기에 상장한다

‘마켓컬리’ 운영사 컬리가 기업 공개(IPO)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28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컬리가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심사일정을 고려해볼 때 컬리는 올해 3분기에 상장될 전망이다. 컬리는 지난 1월 상장예비심사 신청을 할 예정이었으나 컬리 김슬아 대표의 지분율 문제로 인해 예비심사 청구가 지연됐다. 2020년 기준 김슬아 대표가 갖고 있는 컬리 지분은 6.6%이며 지난해 추가 투자로 인해 현재 지분율은 5%대로 알려졌다 나머지 지분은 재무적 투자자들이 보유해 이들이 언제든 지분을 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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