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삼성 오디세이 Neo G9

[리뷰] 그야말로 괴물, 삼성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Neo G9

아직도 기억한다. 처음 32:9 모니터를 접했을 때를. 아무리 문서를 배치해도 남아도는 가로 길이, 영상을 풀사이즈로 틀어도 공간이 남는 마법 같은 시간을. 그러나 처음 만져본 제품은 게이밍 노트북은 아니었고 화질도 지금은 13인치 노트북 정도에 탑재되는 2K 정도의 화질이었다. 이 긴 폼팩터의 모니터는 특히 게임에 적합하다. 고사양 게임, 그중에서도 시대를 풍미하는 게임을 트리플 A(AAA 게임)으로 부른다. AAA 게임은 대부분 HD를 시작으로 어떤 해상도든 지원하려 노력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모니터가 크고 해상도가...

더보기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