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보안도 ‘위생’이 필수…태니엄 “20초만에 모든 정보 모은다”

“사이버 하이진(Cyber Hygiene)은 비인가 자산관리, 업데이트 점검, 비상조치까지 유기적으로 통합돼야 제대로 이뤄집니다. 세밀한 점검도 필요하고요.” 코로나19가 무서워 자주 손을 씻고 손 소독제도 바르는 시대. 보안도 다르지 않다. 위협 요소를 깨끗이 씻어내야 제대로 지켜낼 수 있다. 사이버 보안 업체 태니엄은 19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남인우 태니엄 전무는 ‘사이버 하이진’에 빗대 태니엄 솔루션의 강점을 설명했다. 사이버 하이진은 문자 그대로 일종의 사이버 위생이다. 데이터 수집부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