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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배터리 데이 후 주가 떨어진 이유

일론 머스크는 가끔 과학자나 엔지니어처럼 행동하지만 트위터에서는 마술사처럼 군다. 배터리 데이 이전, 머스크는 실적 발표에서 “배터리 데이까지만 기다려라. 정신 못 차리게 해주겠다(Battery Day people. Wait until Battery Day. It’s gonna blow your mind. It blows my mind, and I know it!)”고 밝혔다. 또한, 트위터에서, “흥미로운 것이 많을 것이다”와 같은 트윗을 올리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Many exc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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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사이버트럭 유리가 깨진 이유

지난 주 소셜미디어에서 가장 뜨거운 소식이었던 테슬라 사이버트럭 시연회에서 유리가 깨진 사건을 기억할 것이다. 해당 유리는 금속 소재로 만들어진 투명 금속이다. 정확하게는 유리(glass)라는 표현이 맞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유리와 금속은 공통점이 있다. 일정 이상의 힘을 주면 둘다 깨진다. 시연에서 유리를 깬 장본인은 테슬라의 자동차 디자이너인 프란츠 폰 홀츠하우젠(Franz von Holzhausen)이다. 홀츠하우젠은 무거운 유리공을 사이버트럭 창문에 힘차게 던졌는데, 절대 뚫리지 않는다는 창문은 박살이 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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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관점에서 본 테슬라 사이버 트럭

22일 오후 1시(미국 현지시각 21일 오후 8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호손에 있는 테슬라디자인센터에서 테슬라의 새로운 전기트럭 모델이 공개됐다.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OST와 함께 등장한 이 트럭의 이름은 ‘사이버 트럭(Cyber Truck)’. 냉간성형강(Cold Rolled Steel)으로 뒤덮인 디자인은 세기말에 등장할 법한 모습이다. 테슬라 일론 머스크 CEO에 따르면 사이버 트럭은 루이스 길버트 감독의 영화 <007 나를 사랑한 스파이, 1977>에 등장하는 스포츠카 ‘로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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