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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위협정보 분석·공유체계(C-TAS) 개편…모든 기업에 개방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운영해온 사이버위협정보 분석·공유시스템(C-TAS)이 개편된다. 원하는 모든 기업이 위협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개방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K-사이버보안 대연합’ 출범 후속조치로 24일부터 C-TAS 1.0을 ‘사용자 중심의 C-TAS 2.0으로 개편해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식 운영은 내년 1월부터다. K-사이버보안 대연합은 민·관이 함께 사이버보안 전반에 걸친 전략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자는 취지로 지난 11월 17일 발족했다. 대연합에는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협의회와 CI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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