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입법안 국회 제출되자 ‘국가사이버안보법’ 힘 싣기 본격 점화

‘국가사이버안보기본법(사이버안보법)’ 제정 논의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됐다. 최근 정부가 사이버안보법안을 마련, 지난 3일 국회에 제출한 이후 처음으로 사이버안보법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국회의원과 정부, 산·학 관계자들이 대거 한 자리에 모였다. 주호영 의원(바른정당 원내대표)과 국가사이버안전연합회(위원장 주대준)는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가사이버안전정책포럼’을 열었다. 이날 포럼에는 국회 정보위원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안전행정위원회·국방위원회 상임위원장과 미래창조과학부·행정자치부·국방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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