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90%, 3년 넘은 취약점 공격 당해…일상적 ‘사이버보안 건강관리’ 필요”

조직의 90%가 3년 이상된 취약점 공격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약점이 공개된 지 10년이 지났어도 기업의 60%는 여전히 연관된 공격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 포티넷코리아(지사장 조현제)는 22일 보안연구소인 포티가드랩이 최근 발간한 ‘2017년 2분기 글로벌 위협 전망 보고서’ 주요 내용을 공개하면서 효과적인 ‘사이버보안 건강관리(Cyber Hygiene)’를 수행할 것을 강조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분기 동안 기업의 3분의 2가 심각한 공격을 경험했다. 조직의 90%가 3년 이상된 취약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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