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기반 스마트시티’ 실증도시, 대구시·경기 시흥시 선정

스마트시티 국가전략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되는 ‘데이터 기반 스마트시티’ 연구개발 사업 실증도시로 대구광역시와 경기도 시흥시가 선정됐다.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데이터 기반 스마트시티’ 연구개발 사업의 실증도시 2곳을 선정하고, 스마트시티 국가전략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 국가전략 프로젝트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총 1159억원(국비 843억원, 민간 267억원, 지자체 49억원) 규모의 연구비를 투입해 한국형 스마트시티 데이터 허브 모델을 개발하는 연구사업이다. 도시 인프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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