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당 갑서양] 2일차 일기-나를 감탄시킨 너굴양

바이라인네트워크 ‘디지털 노마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5월 한 달 간 제주에 왔습니다. ‘놀당 갑서양’은 제주 방언으로 ‘놀다 가십시오’란 뜻입니다. 여기에는 한 달 간의 제주살이 뒷이야기, 혹은 독자 여러분들과 나누고픈 얘기를 매일매일 사진 일기 형식으로 적습니다. 서너줄 정도 짧은 글일 때도 있을 테고, 꽂히면 길게도 갑니다. 모든 글감과 사진은 당일 산지 직송한 신선한 재료만 사용합니다. 독자 여러분, 바이라인네트워크에 오셔서 제주 일기 읽으시고 놀당 갑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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