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보고 난 다음 편 자동으로 받아주는 ‘스마트 저장’ 기능 출시

현대인에게는 두 가지 지옥이 있다. 와이파이 지옥, 핸드폰 용량 지옥이다. 아침에 일어나 어딘가에 가는 동안 와이파이 지옥에 시달린다. 지하철이나 버스에 통신사 제공 와이파이가 달려있으나 이걸론 통신사 이름을 보는 것 빼곤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와이파이 말고 통신망 쓰라는 통신사의 계략이 느껴진다.     핸드폰 용량 지옥은 더 심하다. 스마트폰은 어찌 됐든 가장 적은 용량의 기기를 사는 사람이 가장 많다. 그런데 몇 기가를 사든 용량은 항상 부족하다. 왜 부족한지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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