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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타 맞은 페이스북….내부고발자 공개에 서비스 중단까지

페이스북이 연타를 맞고 있다. 최근 월스트리저널(WSJ)의 연속 폭로 기사(관련기사)가 나온데 이어 이를 제보한 내부 고발자가 지난 3일(현지시간) 언론에 모습을 드러내며 추가 고발 가능성도 제기했다. 이어 4일엔 미 동부 표준시 정오부터 6시간 가량 페이스북 서비스가 중단됐다가 일부 복구됐다. 같이 중단됐던 인스타그램, 왓츠앱, 오큘러스 등의 서비스는 아직 복구가 완전하게 이뤄지지 않았다. 페이스북의 내부 고발자는 제품 매니저로 일했던 올해 37세의 여성 프랜시스 하우겐(Frances Haugen). CBS 시사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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