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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리] ‘지방시’ 작가 김민섭은 왜 창업을 했나

바이라인네트워크에서 스타트업  리뷰를 연재합니다. 코너명은 ‘바스리’, <바이라인 스타트업 리뷰>의 줄임말입니다. 스타트업 관계자분들과 독자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가 대학의 문밖을 나선 건, 첫 아이가 태어난 날이었다. 월 80만원의 생활비로는 아이의 분유값을 대기 어려우리라는 사실이 그를 거리로 나서게 했다. 일주일에 세 번, 박스 150여개를 올리고 내리는 물류 하차 노동자가 된 그에게 맥도날드는 4대보험을 제공했다. 1년 3개월을 일한 맥도날드는, 대학보다 더 그를 노동자로 대우했다. 그 경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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