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안경쓰기 앱 써보니 세시간이 지났다

미국 혁신 기업 와비 파커(혹은 워비 파커, Warby Parker)처럼 한국에도 AR 가상 착장을 할 수 있는 앱이 등장했다. 이름은 rounz, 라운즈. 이는 첫 시도는 아니다. 글래버, 더블리츠 등의 서비스가 가상 착장을 시행했다. 그러나 그리 높은 수준은 아니었다. 기자는 평소에 안경을 쓰지 않아 얼굴형에 어떤 안경이 어울리는지 모른다. 앱을 받아 실행을 해보자. 처음 실행하면 몇 가지 설명 뒤 얼굴 사진을 찍는데, 튜토리얼을 따라 동영상처럼 촬영하는 도중  9장 정도의 스틸이미지를 남긴다.   마스크를 쓰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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