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다. 전세계 기업들은 디지털 기술을 모든 사업영역에 통합시키는 ‘디지털 혁명’에 나서고 있다. 조직과 사업을 운영하고 고객들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론이 근본적으로 변화한다.

디지털 혁명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핵심요소이자 기본은 기술이다. 물론 기술만 있다고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기술 외에도 관리와 리더십 역량이 필요하다.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클라우드 같은 기술을 활용하고 통합적으로 구현해 새로운 사업 패러다임을 창출할 수 있어야 한다.

무엇보다 기업이 성공적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하기 위해서는 ‘데이터’가 매우 중요하다. 이제는 과거와는 달리 데이터가 ‘힘’이자 ‘전부’인 시대가 됐다.

갈수록 더 많은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한 방법론이 모색되고 있지만, 많은 데이터를 확보하는 길을 열면 열수록 데이터 노출, 침해가 발생할 수 있는 길과 표면은 더 넓어진다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한다. 그 점에서 데이터는 ‘양날의 검’이기도 하다.

그 이유로 디지털 혁명의 걸림돌이 ‘보안’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다.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해서는 이제 보안도 트랜스포메이션이 필요하다. 어떠한 디바이스, 시스템, 클라우드에서도 빈틈없는 보안이 구현돼야 한다. 단시간에 이뤄질 수는 없겠지만 마라톤 경주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나아가야 한다.

이를 위해 포티넷은 시큐리티 패브릭 아키텍처로 광범위하고 통합돼 있으면서도 자동화된 새로운 보안 아키텍처를 제시한다.

목차

‘시큐리티 트랜스포메이션(SX)’이 필요하다
아파치 취약점 익스플로잇 공격과 암호화폐 크립토재킹 공격과 방어 시연
진화하는 사이버공격…“한국은 IoT가 위험”
패널토의_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보안 구축 방안
차세대방화벽·차세대IPS·SSL방화벽으로 기업 네트워크 보안 강화하기
시큐어 SD-WAN, 비용효과적인 지점 보안, 감사 방안
가성비 갑, APT 방어 시스템 고도화

저자

이유지 기자 yjlee@byline.network
심재석 기자 shimsky@byline.network
남혜현 기자 smilla@byline.network
이종철 기자 jude@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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