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애플워치 시리즈 4, 사랑할 때

애플워치를 차면 으레 한 달 정도는 자신의 심박 수를 늘 확인하는 게 일상이 된다. 애플워치 시리즈 4를 찰 때도 마찬가지다. 전작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배터리 타임이 보장돼 자주 심박 수를 체크해볼 수 있다는 것뿐. 기자의 심장이 가장 빨리 뛰었을 땐… Read More ›

쫄쫄이로 신체 사이즈를 재준다? 조조수트 치욕스러운 체험기

    패션의 개인화에 대한 화두가 처음은 아니다. 치수를 직접 입력하면 가상 착장을 해주는 다양한 3D 서비스가 있었으며, 상담사가 직접 방문해 치수를 입력해주는 스트라입스 같은 서비스도 있었다. 그런데 딥러닝 시대가 되니 개인화에 대한 공급 욕구는 더 늘어나고 있다. 수요 자체는… Read More ›

아이폰XS, 아이폰XS Max를 써봤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셀카를 저장했다

셀피를 찍지 않는다. 거울 셀카는 종종 찍지만 전면 카메라로 찍었다가 저장한 적은 없다. 얼굴이 긴 사람은 전면 카메라로 찍으면 얼굴이 갓 수확한 싱싱한 무처럼 찍히기 때문이다. 기자는 인스타그램을 즐겨 하지만 패션 사진만 찍고 얼굴은 굳이 저장하지 않는다. 스노우 같은 사기… Read More ›

숨은 아이폰 XR 찾기, 써봤다

  아이폰 XR을 사용하는 일주일 동안 어딜 가든 아이폰을 들고 다녔다. 기자의 주변은 20%는 IT 쪽 혹은 기기 매니아, 80%는 그렇지 않은 사람이다. 아이폰 XR을 들고 다니면서 가장 많이 들어본 말은 다음과 같다.   “와 이거 아이폰 XS야? 진짜 좋다.”… Read More ›

A3 STILL ALIVE “우린 육식게임, 다 썰어버리겠다”

 지스타 2018에서 2019년 상반기 기대작인 A3 STILL ALIVE(스틸 얼라이브)가 시연과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A3 스틸 얼라이브는 MMORPG에 배틀로얄 요소를 도입한 액션성이 강한 게임이다. 일반적인 MMORPG와 동일하게 캐릭터를 육성하고, 아이템을 파밍하고 용병을 고용해 파티를 이뤄 플레이할 수 있다. 뽑기, 이벤트,  장비,… Read More ›

아이패드용 카카오톡 리뷰, 왜 이제서야

5년 전쯤 출시됐어야 할 카카오톡 아이패드 버전이 출시했다. 일단 내려받고 실행해봤다. 앱스토어에서 설치하고 계정인증-폰에서 보안인증을 거친다. 특이한 점은 PC를 포함해 한 계정으로 5개의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기 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태블릿PC는 따로 센다. 세 대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 Read More ›

키보드를 내어주고 전자잉크를 취한 요가북 C930

전자잉크 디스플레이 탑재한 요가북으로 불리는 요가북 C930을 한달동안 사용해봤다. 우선 외관에 대한 정보는 이 기사에서 확인하자. 이 제품의 강한 특성은 두 축으로 이뤄져 있다. 요가북이라는 것과, 전자잉크 스크린을 탑재했다는 것이다.     전자잉크 스크린 우선 전자잉크 스크린의 활용도는 여러 가지다…. Read More ›

Home, sweet home, 구글 홈 한 달 사용기

 구글 홈=구글 어시스턴트를 작동하는 스피커 우선 알아둘 것이 있다. 특히 iOS 사용자들이 알면 좋다. 구글 홈은 구글의 AI 음성비서 소프트웨어인 ‘구글 어시스턴트’를 구동하는 스피커다. 그런데 이 구글 어시스턴트는 안드로이드 폰에는 기본으로, iOS용으로는 앱으로 사용할 수 있다. 구글 홈으로 명령을… Read More ›

게이밍 랩톱이 생겨서 아무 데서나 게임을 해봤다, ROG, 스나이퍼 II

나는 억울하다. 주말에 피시방가는 게 취미라고 했더니 게임 덕후로 오해받았다. 덕후라는 이름을 붙이기엔 성의 없이 게임을 해왔다. 게임 덕후는 숭고한 이름이다. 잡스럽게 피시방 몇 번 갔다고 들을 수 있는 이름이 아니다.  기자는 스마트폰 게임을 거의 하지 않는다. 게임은 오로지 집이나… Read More ›

갤럭시 워치 첫 느낌 “사세요”

갤럭시 워치 출시를 앞두고 삼성전자가 연 미디어 브리핑에서 갤럭시 워치를 차봤다. 첫 느낌은 이제는 정말 안정적이다. 크기가 줄어 더 일반 시계와 비슷한 느낌이다. 특히 42mm 모델은 무게 역시 50g 미만으로 찼을 때 불편함이 거의 없다. 이 작은 제품의 활용시간도 이제… Read More ›

오버워치에 부산 맵이 나왔다, 다녀왔다

오버워치에 부산 맵이 나왔다. 8월 22일 열린 팬 페스티벌에서는 오거돈 부산시장이 등장해 맵 소개를 하기도 했다. 실제와 얼마나 닮았는지 전장으로 떠나보기로 한다. 현재 공개 테스트 서버에서만 접속할 수 있다. 맵은 사찰, 기지, 시내 세 가지다. 그러나 기지의 경우 완전한 가상의… Read More ›

배달의민족 딜리 로봇에게 서빙을 받아봤다

배달의민족이 테스트 운영하는 딜리 플레이트에게 직접 서빙을 받아봤다. 딜리 플레이트(이하 딜리)는 직원을 도와 음식을 서빙하는 로봇이다. 우아한형제들이 투자한 베어로보틱스에서 만들었으며, 어제인 8월 19일까지 피자헛 목동 중앙점 패스트 캐주얼 다이닝(FCD) 레스토랑에서 테스트 업무를 수행했다.     첫 느낌은 귀엽다. 로봇청소기를 처음… Read More ›

손발 오그라드는 샤오미 저주파 안마기를 사봤다

샤오미에서 저주파 안마기가 나왔길래 한번 사봤다. 기자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다른 데보다는 근육이 잘 뭉치는 편이다. 그래서 주로 집에서 저렴한 안마기를 사용하며, 돈이 생기면 안마를 받는다. 신림동에 잘하는 곳 있다. 그래서 늘 근육을 풀어주는 장치들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카페도 안마기가 있는… Read More ›

전자책계 넷플릭스, 리디셀렉트를 가입해봤다

리디북스가 전자책 유료 정액제 무제한 구독 서비스를 내놨다. 이름은 리디셀렉트(RIDI Select). 리디북스는 국내 전자책 업계를 선도하는 회사다. 어제부터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지금 가입할 수 있다. 그래서 가입해봤다.   가입은 카드 정보를 등록한 후 할 수 있다. 액티브X나 플러그인을 까는 과정이 필요하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