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O

김기사→카카오내비, 뭐가 달라졌나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김기사’가 ‘카카오내비’로 이름을 바꾸고 전면 업그레이드 됐다. 카카오는 지난 해 김기사 개발사인 록앤올을 626억원에 인수한 바 있는데, 이번 업그레이든 카카오가 김기사를 완전히 내재화 했음을 보여준다. 카카오내비는 기존 김기사의 특징인 벌집UI 등은 유지하면서도 전혀 새로운 느낌을 주는 디자인으로 개편됐다…. Read More ›

우버 블랙-카카오택시 블랙을 비교해 봤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글로벌 차량 공유 업체 우버가 다시 한국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네요. 19일 고급 리무진 서비스 우버 블랙을 공식적으로 런칭했습니다.   지난 해 우버는 렌터카 회사와 손잡고 우버 블랙 서비스를 했었는데 국토부로부터 불법 판정을 받고 서비스를 중단해야 했죠. 우리나라… Read More ›

[심재석의 입장] 스타트업 선배들이여, 국회로 쳐들어가라!

  3일 오후 전해진 뉴스 하나가 IT스타트업 업계를 뜨겁게 달궜다. 중고차 모바일 경매 스타트업 ‘헤이딜러’가 새로 생긴 규제 때문에 폐업한다는 소식이다. 헤이딜러는 설립 1년 만에 누적 거래액 300억원을 돌파하며 O2O(Online to Offline) 분야의 신성으로 떠오는 업체인데, 지난 11월 국회를 통과한 자동차관리법… Read More ›

‘한국의 아마존프레시’ 헬로우네이처, 25억원 추가 투자 유치

신선식품 온라인 전자상거래 플랫폼 헬로네이처(대표 박병열 )는 GS홈쇼핑, 패스트트랙아시아로부터 총 25억 원의 시리즈 B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 헬로네이처는 지난 해에도 소프트뱅크벤처스와 미래에셋벤처투자 등으로부터 19억 원의 투자를 받은 바 있다. 2012년 첫 서비스를 시작한 헬로네이처는 800여 곳의 생산 농가와 제휴를… Read More ›

배달의민족이 알리바바에 배워야 할 점

지난 11월 11 중국의 광군제를 바라보며 한국의 유통업계는 입이 쩍 벌어졌다.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는 비할 바가 아니었다. 11월 11일이 시작된 후 알리바바가 10억 위안(1811억원)의 매출을 올리는데 72초가 걸렸다. 한 시간에 300억 위안(5조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오전 11시 50분, 지난 해 매출액 571억…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