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회사의 모든 직원이 소셜 마케터가 돼야”

A사에 다니는 직원 K씨가 있다.  그는 자신이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페이스북에 가끔 회사 이야기를 올린다. 회사의 업무환경이나, 회사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 하기도 하고,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A사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긍정적 메시지를 솔직한 표현으로 페이스북에 공유한다. 이 글을 본… Read More ›

[심재석의 입장] MS 클라우드 리전 설립, 환영만 할 일인가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한국에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짓는다는 소식이 화제다. 한국MS는 11일 자사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애저와 오피스365를 위한 리전을 한국에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리전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수의 데이터센터를 말한다. 적어도 2개 이상의 MS 데이터센터가 직접 건립되거나 임대형으로 설치된다는 의미다. 글로벌 IT회사가 한국에… Read More ›

한국MS “내년 1분기, 서울과 부산에 데이터센터 운영할 것”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새 CEO인 고순동 대표가 처음 공식적으로 기자들 앞에 섰다. 신임 대표로서 전략을 발표하는 자리였는데, 결과적으로 이야기는 MS의 최근 전략 변화와 마찬가지로 클라우드, 애저로 연결됐다. 핵심은 데이터센터였다. 마침 MS가 국내에 데이터센터를 세우고, 직접 운영하겠다고 발표했기 때문에 클라우드 중심 전략이 자연스럽게… Read More ›

마이크로소프트 한국에 클라우드 리전 설립 공식발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오피스365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한국 내의 데이터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0일(미국 현지시각)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한국 리전설립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리전이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를 제공하는 복수의 데이터센터를 말한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를 이용할 때는 일본 등… Read More ›

다시보는 티센크루프의 머신러닝 이야기

이제는 한풀 꺾였나 싶기도 하지만 알파고로 시작한 머신러닝에 대한 관심은 끊이지 않는 듯 합니다. 어쩌면 ‘머신러닝 = 알파고’처럼 공식이 생긴 것 아닌가 하는 우려도 있지만, 세상에 머신러닝이라는 기술을 알리는 데에 엄청난 역할을 했다는 점을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 구글과 딥마인드도 여러… Read More ›

한국진출 3년, 뉴타닉스 “데이터센터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시장 본격 성장은 이제부터”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와 가상화 솔루션이 통합된 ‘하이퍼컨버지드(HyperConverged)’ 인프라 선구자인 뉴타닉스가 국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인프라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뉴타닉스는 3년 전 한국에 진출해 개념을 알리면서 가상데스크톱인프라(VDI)·서버 가상화 시장에서 기반을 닦아왔다. 앞으로는 기업의 전체 데이터센터 인프라 변화를 주도하는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에 특화된 솔루션 기업으로… Read More ›

귀사의 소프트웨어, 진짜 ‘제품’ 맞습니까?

한국의 소프트웨어 산업은 뭔가 잘못돼 있다. 우리나라 경제규모는 세계 11위에 달하는데,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 규모는 전 세계의 1%에 불과하다. 또 소프트웨어는 국경의 제한을 덜 받는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소프트웨어 제품 중 해외 시장에서 성공을 거둔 브랜드는 거의 없다. 글로벌 IT… Read More ›

클라우드 빅3, 머신러닝으로 한판 승부

  구글 알파고 충격 이후 머신러닝(기계학습)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알파고의 바둑 실력은 프로그래밍 된 것이 아니라 기계학습 알고리즘에 따라 바둑 두는 법을 스스로 습득한 것이기 때문이다. 알파고가 이세돌 9단을 넘어서면서, 머신러닝 기술의 중요성이 강조되기 시작했다. 에릭 슈피트 알파벳 회장은… Read More ›

인공지능, 바보야! 문제는 데이터야

알파고 쇼크가 한국을 덮쳤다. 이세돌 9단을 꺾는 알파고를 보면서 막연하게 생각해 왔던 인공지능 세상이 예상보다 훨씬 가까이에 왔음을 절실하게 깨닫는 계기가 됐다. 동시에 위기의식도 커지고 있다. 구글이나 페이스북 같은 글로벌 기업들의 인공지능 기술이 저 앞으로 달려가는 것을 보며 우리는 이대로… Read More ›

‘위기탈출 넘버원’ IBM에 또다시 다가온 위기

그런 IBM은 현재 위기에 빠져 있다. 지난 14분기 연속 매출이 줄어들었다. 아마 15분기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클라우드 컴퓨팅, 모바일, 빅데이터 등 새로운 IT 트랜드를 주도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빠른 환경 변화로 인해 IBM이 이대로 주저앉을지도 모른다는 전망을 하는 사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