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란지교시큐리티

‘매출 2천억’ 보안업체 등장 관심…SK인포섹·안랩 등 보안업계 호실적

사상 첫 매출 2000억원 규모 보안업체가 탄생할지 관심이다. SK인포섹이 유력한 후보다. SK인포섹(대표 안희철)은 작년 초에 세웠던 2015년 매출 대비 20% 성장 목표치였던 매출 1800억원을 무난히 넘겼다. 지난해 매출 2000억원을 달성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사실이라면 지난 2012년 매출 1050억원을… Read More ›

트렌드마이크로, ‘시큐리티 트렌드 2017’ 컨퍼런스 14일 개최

트렌드마이크로가 오는 14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사이버보안 위기의 시대에서 고민하는 기업 보안 책임자를 위한 ‘시큐리티 트렌드 2017’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아마존웹서비스(AWS), 제뉴버, 한국랜섬웨어침해대응센터, 지란지교시큐리티 등 파트너들과 함께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랜섬웨어, 지능형지속위협(APT)·표적 공격 등 기업 환경을 위협하는 다양한 사이버공격 동향과 대응… Read More ›

지란지교시큐리티 “모바일 보안 솔루션 ‘개인정보·사생활 침해’ 오해 해소”

지란지교시큐리티(대표 윤두식)가 모바일 보안 솔루션의 개인정보 관련 인식 개선을 위해 모바일 개인정보보호 가이드 사이트(https://privacy.jiransecurity.com)를 개설했다. 기업에서 모바일 보안 솔루션 도입시 사용자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프라이버시(사생활)를 침해한다는 의혹을 불식시키기 위한 활동이다. 보안과 프라이버시 간 충돌은 IT 환경 전반에 걸쳐 거론되는 이슈이다. 특히… Read More ›

‘성장과 도약’ 위해 2017년 새해 변화하는 보안업체들

매해 연말, 연초에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인사와 조직개편, 결산과 사업계획을 짜느라 분주하다. 보안업체들도 예외는 아니다. 최근 수장이 바뀌거나 분사나 인수·합병으로 조직을 대대적으로 바꾸면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 기업들이 있다. 신임 대표이사를 맞이한 SK인포섹, 사업부서에서 보안전문 회사로 탄생한 이스트시큐리티, 인수합병으로 대대적인 변화가 예상되는… Read More ›

랜섬웨어 영향, 악성메일 폭발적 증가

랜섬웨어가 활개를 치면서 최근 악성메일이 대폭 증가했다. 2016년 3분기 바이러스메일은 2분기에 비해 92%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란지교시큐리티(대표 윤두식)가 19일 발표한 ‘2016년 3분기 스팸메일 동향분석 리포트’에 따르면, 이 기간 바이러스메일이 전분기 대비 92% 증가한 590만건을 기록했다. 스캔파일, 송장 등과 같은… Read More ›

지란지교시큐리티, 두 번째 성공작 ‘모바일 보안’

지란지교시큐리티(대표 윤두식)는 국내 이메일 보안 솔루션 시장 강자다. 스팸메일 차단 솔루션인 ‘스팸스나이퍼’는 분사 전 지란지교소프트 시절부터 지난 15년간 회사성장을 떠받친 대표 제품이다. 현재 3700여 기업에서 사용하고 있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2년 반 전에 지란지교소프트에서 분사했다. 지란지교시큐리티의 두 번째 성공작으로는 모바일 보안 솔루션… Read More ›

의료·금융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실증사업 ‘시동’

– 클라우드 기반 통합보안관제·이메일 보안 SECaaS도 개발 보안요구 수준이 높아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에 보수적인 분야로 꼽히는 병원, 금융사에 클라우드 서비스 환경과 보안기술을 적용해 안전성을 검증하는 실증사업이 본격 시작된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미래창조과학부는 의료, 금융 분야 클라우드 보안기술 실증사업 총 3개 과제와 수행업체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