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

‘매출 2천억’ 보안업체 등장 관심…SK인포섹·안랩 등 보안업계 호실적

사상 첫 매출 2000억원 규모 보안업체가 탄생할지 관심이다. SK인포섹이 유력한 후보다. SK인포섹(대표 안희철)은 작년 초에 세웠던 2015년 매출 대비 20% 성장 목표치였던 매출 1800억원을 무난히 넘겼다. 지난해 매출 2000억원을 달성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사실이라면 지난 2012년 매출 1050억원을… Read More ›

올해 공공 SW·ICT장비 사업규모 4조원…정보보호 예산은 4천억

올해 공공부문 소프트웨어(SW)·정보통신기술(ICT) 장비 사업에 4조757억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정보보호 분야에 투자될 예산은 4000억원으로 잡혔다. 정보보호산업진흥법에 따라 조사대상이 사립대학·대학원까지 추가돼 전년도 수요예보 때 예산규모(2944억원) 대비 크게 증가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행정자치부는 2017년 공공부문 SW‧ICT장비 ‧정보보호 수요예보 조사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2017년 공공부문(2152개) SW·ICT장비… Read More ›

한국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 신임 회장에 원유재 충남대 교수

정보보호 사용자 그룹인 한국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CONCERT) 신임 회장에 원유재 충남대학교 교수가 취임했다. CONCERT는 지난 17일 제20회 정기총회를 열고 7대 회장으로 원 회장을 선출했다. 회장 임기는 2년이다. 지난 4년간 협의회를 이끈 류재철 회장(충남대 교수)에 이어 CONCERT를 이끌게 된 원 회장은 이날 “정보보호 담당자들의… Read More ›

“CCTV 오남용·사생활 침해 방지 위해 영상보안관리체계 필요”

보안업체인 마크애니(대표 최종욱)가 CCTV통합관제센터를 위한 CCTV 영상 오남용과 사생활 침해 방지를 위한 보안 전략을 제시했다. 회사측은 “CCTV를 통한 개인 사생활 침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최근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의 핵심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면서 개인영상정보 보안관리 필요성을 강조했다. CCTV는 범죄예방과 범인검거에 기여해… Read More ›

KISIA “‘보안성 지속서비스 대가’ 현실화, 정보보호 ‘제값받기’에 주력”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올해 사이버보안 제품·서비스 ‘제값받기’ 실현을 위한 활동에 주력한다. 내년에는 정부·공공부문에서부터 정보보호 예산을 IT 예산과 분리하고 ‘보안성 지속 서비스 대가’ 기준을 반영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보안업계 해외 진출과 글로벌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도 적극 추진한다. KISIA는 지난 24일… Read More ›

IT예산 대비 정보보호에 5% 이상 투자하는 기업 ‘1%’ 불과

침해사고를 경험한 기업이 늘어났음에도 국내 기업의 IT 예산 대비 정보보호 투자 비중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다. 지난해 IT 예산에 비해 5% 이상을 정보보호 예산으로 편성한 기업은 전년도 수준에도 못 미친 1.1%(0.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나마 지난해 정보보호에 투자한 기업은 2015년 대비 소폭… Read More ›

‘성장과 도약’ 위해 2017년 새해 변화하는 보안업체들

매해 연말, 연초에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인사와 조직개편, 결산과 사업계획을 짜느라 분주하다. 보안업체들도 예외는 아니다. 최근 수장이 바뀌거나 분사나 인수·합병으로 조직을 대대적으로 바꾸면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 기업들이 있다. 신임 대표이사를 맞이한 SK인포섹, 사업부서에서 보안전문 회사로 탄생한 이스트시큐리티, 인수합병으로 대대적인 변화가 예상되는… Read More ›

정보보호 공시기업 첫 등장…‘테크빌교육’·‘삼성웰스토리’ 자율공시

정보보호 공시제도 시행 4개월, 정보보호산업법 시행 1년 만에 첫 자율공시 기업이 나왔다. 테크빌교육과 삼성웰스토리는 2016년 12월 28일과 29일 하루 차이로 자사의 정보보호 예산과 비율, 인력과 관련 활동을 미래창조과학부가 운영하는 전자공시시스템(ISDS)에 공시했다. 에듀테크 전문기업인 테크빌교육은 2016년 정보화 예산인 16억1100만원 대비 8.1%인 1억3200만원을 정보보호에… Read More ›

내년 국가사이버보안 R&D에 1003억 투입…‘지능형·능동형’ 대응기술 개발 초점

2017년 사이버보안 기술 연구개발(R&D)에 정부가 1003억원을 투입한다. 2016년 투입한 914억원에 비해 늘어났다.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해 갈수록 고도화되는 사이버위협에 보다 선제 대응하고, ICT 기술 확산으로 사회 전 분야에서 증가하는 보안요구를 지원하기 위해 정부는 새해 사이버보안 R&D 투자를 전년대비 증액했다. 정부는 사이버보안 R&D에… Read More ›

“탄핵정국, 대선 앞둔 2017년 사이버위협 심화”…KISA·보안업체 7대 위협전망

대통령 탄핵정국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대선을 앞두고 있는 내년에는 사회혼란 등을 노린 사이버위협이 더욱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에도 두드러졌던 한국 맞춤형 표적공격이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고, 공용 소프트웨어(SW)를 이용한 표적공격과 사회기반시설 대상 사이버테러 시도도 늘어날 것이란 예상이 나왔다. 대규모 악성코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