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

[주목! e스타트업] 플로우 “스티브 잡스처럼 일하자”

경영자들은 회사의 중요 프로젝트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보고를 받는다. 그러나 경영자들은 프로젝트 내에서 어떤 아이디어가 나열됐고, 어떤 이견이 있으며, 어떻게 협의됐는지 과정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경우 정리된 결과만을 보고받기 때문이다. 고 스티브잡스 애플 CEO는 달랐다. 중요 프로젝트에는 CEO가… Read More ›

웹케시-핑거, SI 벗고 핀테크 스타트업 DNA 탑재

국내 중소 소프트웨어 기업 중 금융IT 분야에서 꽤 이름난 두 회사가 있다. 웹케시와 핑거가 주인공이다. 웹케시는 2000년대 인터넷 뱅킹 시스템 구축 시장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였다. 인터넷뱅킹은 웹케시가 매출 1000억원대 회사로 성장하는데 중요한 발판이 됐다. 핑거는 모바일 뱅킹 시대의 주인공이었다. 거의… Read More ›

1000억 규모 회사 일군 석창규 대표가 다시 ‘유레카’를 외친 까닭은…

대표적인 국내 핀테크 기업 웹케시의 창업자인 석창규 대표는 지난 5월 지인과의 술자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후 ‘유레카’를 외쳤다.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가 떠올랐기 때문이다. 당시는 석 대표가 웹케시에서 은퇴한 이후 관계사 ‘비즈플레이’를 이끌고 있을 때였다. 비즈플레이는 ‘글로벌 비즈니스 앱 플랫폼’을 꿈꾸며… Read More ›

“무도에 나왔던 영화 스태프님, 이제 영수증 그만 붙이세요”

  지난 해 11월 MBC의 인기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나왔던 한 장면을 소개합니다. 이날 방송은  멤버들을 경매로 판매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영화, 드라마, 방송, 라디오 등 각 분야의 제작진이 무한도전 멤버들의 하루를 사기 위해 경매를 벌였습니다. 박명수 씨가 경매품(?)으로 올라왔을 때입니다. 영화 ‘아수라’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