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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새 맥북 프로와 TV앱 발표

애플이 두 번째 가을 이벤트를 열었다. 주인공은 이미 소문으로 번졌던 새 ‘맥북 프로’였다. 새 맥북 프로는 달라진 키보드와 널찍해진 트랙패드가 핵심이다. 팀 쿡 CEO는 “애플의 첫 노트북인 파워북이 25주년을 맞았다”며 새 맥북을 소개했다. 25년이라는 시간 동안 컴퓨터는 엄청나게 큰 변화를… Read More ›

[써보니]애플 아이폰7

아이폰7 플러스를 한 달 정도 썼다. 제품은 첫 출시일에 일본에서 구했고, 리뷰는 더 빨리 시작할 수도 있었지만 애초 더 빠른 리뷰를 위해 아이폰7을 서둘러 샀던 건 아니다. 조금 여유 있게 제품을 접하고자 했던 목적이 더 크다. 이제 아이폰7이 세상에 등장한… Read More ›

애플, 맥OS 시에라 배포, ‘맥과 iOS의 만남’

애플이 맥OS 시에라를 정식 출시했다. 버전은 10.12다. 12번째 판올림이라는 이야기다. 8번의 베타 버전이 배포되었고, 9월21일 드디어 정식 버전이 앱스토어에 등록됐다. 늘 그랬듯 시에라 역시 기존 맥 이용자들에게 무료로 배포된다. 언뜻 보면 ‘이게 바뀐 건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큰 변화는 없다…. Read More ›

일본에서 아이폰7 구입한 이야기

일본 오사카에서 아이폰7플러스를 샀습니다. 기기에 대한 설명은 나중에 천천히 하기로 하고, 애플스토어에서 아이폰을 사는 구매 과정과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애플스토어는 경험을 판다’는 이야기를 종종 합니다. 단순히 돈 잘 버는 상점이라기보다 제품에 대한 첫 인상과 쓰는 동안 겪는 어려움들을… Read More ›

심심풀이로 보는 애플 가을 이벤트 이모저모

애플의 키노트는 팬들에게 늘 큰 즐거움을 줍니다. 그 자체로 시간이나 진행 자체가 굉장히 꽉 짜여 있고, 또 화려하기 때문에 하나의 공연처럼 느껴집니다. 이번 키노트에서도 제품 뿐 아니라 발표 그 자체에 볼거리가 꽤 있었습니다. 키노트를 통해서 비춰진 애플의 메시지, 그리고 말로… Read More ›

애플 가을잔치 ‘애플워치 시리즈2’, ‘아이폰7’ 공개

애플이 가을 신제품을 발표했다. 애플이 다음 한 해를 위한 제품을 내놓는 자리로 이번에는 애플워치와 아이폰이 중심에 있었고,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들이 함께 소개됐다. 먼저 가을 이벤트의 주인공인 하드웨어 이야기부터 짚어보자. 처음 소개된 제품은 애플워치다. 애플워치가 처음 발표된 것도… Read More ›

애플뮤직 국내서비스 시작

애플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애플뮤직’이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다. 정해진 요금을 내면 무제한으로 음악을 듣는 서비스다. 우리나라의 애플 뮤직 요금은 한 달에 7.99달러다. 애플은 지난해 6월 애플뮤직을 발표한 뒤 서서히 서비스 국가를 늘려 왔다. 그 동안은 대체로 아이튠즈를 통해 음악과 콘텐츠를… Read More ›

[WWDC16] iOS10, 플랫폼으로 거듭나는 모바일 환경

어떻게 보면 이번 WWDC의 주인공은 iOS가 아닐까 싶다. 2007년 아이폰과 함께 등장한 아이폰OS는 iOS로 이름을 바꾸면서 10번째 변화를 맞이했다. 팀 쿡 애플 CEO는 ‘거대한 판올림’이라고 새 운영체제를 소개했다. 애플은 10이라는 상징성 때문인지 10가지 큼직한 기능 변화를 소개했다. 1. 이용자 경험… Read More ›

[WWDC16] 이름 바꾼 맥OS, 연결성의 완성

매킨토시는 애플의 뿌리다. PC 시장의 정체기임에도 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애플의 중심 플랫폼이기도 하다. 당연히 WWDC16에서 새 운영체제의 버전이 공개됐다. ‘맥OS 시에라(MacOS Sierra)’다. 일단 상징적으로 큼직한 변화가 있다. 바로 이름이다. 소문처럼 매킨토시용 운영체제의 이름은 ‘맥OS’로 바뀌었다. 10번째 맥의 시스템OS라는 의미에서… Read More ›

[리뷰]아이패드 프로 9.7

9.7인치 화면으로 아이패드 프로가 나오는 것, 그리 예상하기 어려웠던 일은 아닌 것 같다. 12.9인치 아이패드는 큰 화면과 키보드, 애플 펜슬로 아이패드의 색깔을 한번 바꾼 바 있다. ‘프로’라는 이름처럼 거창하게 쓰지는 않더라도 이 아이패드는 머릿속에 담긴 생각을 담아내는 점에서는 PC에 뒤지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