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코드

높은 수익·언론보도·지하경제 서비스(RaaS)…랜섬웨어 공격 급증에 영향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일본 기업을 대상으로 한 랜섬웨어 공격이 3600배, 홍콩은 1600배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한국의 기업체 대상 랜섬웨어 공격도 22배 늘어났다. 파이어아이(지사장 전수홍)는 26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지역 랜섬웨어 공격 트렌드를 발표했다. 파이어아이 동적 위협 인텔리전스의… Read More ›

멀티AV·데이터살균·API연동…‘옵스왓’의 독특한 보안 접근법

40여개의 국내외 안티바이러스(AV, 백신) 엔진을 사용해 악성코드 탐지율과 정확성을 높이는 독특한 접근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옵스왓(OPSWAT)’. 이 회사는 다양한 보안 솔루션·네트워크 장비와의 연동성을 강화하고, 망분리된 폐쇄망 환경에서 안전한 저장매체 이용환경을 구현하는 ‘메다디펜터 키오스크’ 등 새로운 제품군을 들고 한국에… Read More ›

말하는 랜섬웨어 ‘서버(Cerber)’, 플래시 취약점 타고 국내 유포

말하는 랜섬웨어 ‘서버(Cerber)’가 국내에서 유포되고 있다. 하우리(대표 김희천)은  ‘서버(Cerber)’ 랜섬웨어가 웹에서 플래시 제로데이 취약점을 통해 유포돼 국내 피해자들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유포된 ‘서버’ 랜섬웨어는 감염시 PC의 주요 파일들을 암호화하고, “DECRYPT MY FILES”라는 이름을 가진 스크립트 파일을 생성한다. 또한 해당… Read More ›

플래시 제로데이 취약점 악성코드 유포 중…국내 감염사례 발견

최신 플래시 제로데이 취약점(CVE-2016-1019)을 이용한 악성코드가 유포돼 국내에서도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보안업체 하우리(대표 김희천)는 7일 이와 관련해 인터넷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제로데이 취약점은 취약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인 패치가 없는 상태의 취약점을 말한다. 해당 제로데이 취약점 역시 보안 업데이트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