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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SDDC 넘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 박차

1년 전 시스코는 클라우드 통합관리 기술을 제공하는 ‘클리커(CliQr)’를 2억6000만달러에 인수했다. 이 당시는 외부 시선에서 시스코의 클라우드 사업 전략이 다소 불분명해 보이던 시점이었다. 지난 2014년 시스코는 전세계 다양한 유형의 클라우드를 하나로 연결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녹여낸 ‘인터클라우드’를 발표할 때부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Read More ›

시스코 보안 CTO, 사이버보안 ‘협력’ 강조…“위협인텔리전스 조직, 아시아 확대 배치”

“사이버보안은 전세계가 함께 해야 합니다. 시스코는 한국을 포함해 세계 각국 정부와 위협 인텔리전스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다양한 보안기업들과도 협력하고 있습니다.” 브렛 하트만 시스코 보안 사업부문 기술책임자(CTO, 부사장)는 7일 방한해 기자들과 만나 “보안 문제는 하나의 기업이 해결하거나 단일 솔루션으로… Read More ›

KT-시스코 재스퍼, 한국 특화된 ‘IoT 서비스 플랫폼’ 출시한다

KT와 시스코가 협력해 한국 기업을 위한 사물인터넷(IoT) 서비스 플랫폼을 출시한다. 28일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가 열리고 있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양사는 국내 기업들이 고객에게 IoT를 활용한 새로운 커넥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IoT 서비스 플랫폼을 발표했다. 앞으로 KT의 고성능 네트워크와 시스코 재스퍼… Read More ›

[‘RSAC2017’ 종합] 핵심 키워드는 ‘AI·자동화와 IoT·클라우드 보안’

‘세계 보안인들의 축제’로 불리는 대표적인 사이버보안 컨퍼런스·전시회로 자리매김한 ‘RSA컨퍼런스(RSAC)2017’이 17일(현지시간) 막을 내렸다. 올해로 26회째를 맞은 RSAC2017은 ‘기회의 힘(Power of Opportunity)’를 주제로 600곳에 달하는 참가기업과 4만여 명의 참관객들이 함께 더 나은 사이버보안 기술과 방안을 논의했다. 사이버보안 저변 확대 인텔시큐리티(맥아피), 시만텍, 시스코,… Read More ›

[RSAC2017] “‘클라우드’와 ‘플랫폼’으로 보안의 방정식을 바꾸자”

“현재 우리가 하는 보안은 효과적인가? 과연 지금 우리는 안전한가?” (데이비드 울레비치 시스코 보안사업그룹 부사장) “현재의 보안 접근방법은 더 이상 효과적이지 않다. 매우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들고 변화에 너무 느리게 대응하고 있다. 투자 수익효과를 보기 어려운 방식이다. 보안 혁신과 사용, 제공하는… Read More ›

사이버침해 당한 기업, ‘매출·고객·사업기회’ 모두 잃었다

사이버침해를 당한 기업의 매출과 고객이 줄어들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마저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스코코리아가 7일 공개한 ‘시스코 2017 연례 사이버보안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한 해 동안 사이버침해를 겪은 기업의 29%는 매출이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보인 침해를 당한 기업의 22%는 고객을, 23%는 새로운 비즈니스… Read More ›

중소기업 디지털혁신 첫걸음, ‘클라우드 기반 IT인프라 관리’

4차 산업혁명이라 불리는 디지털 변혁의 시대가 활짝 열렸다. 클라우드 컴퓨팅,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산업 전반의 체질을 스마트하게 바꿔 새로운 혁신과 성장의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전세계가 떨쳐나서고 있다. 급변하는 시장 환경, 치열한 경쟁 상황에서 기업들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빠르게… Read More ›

퍼블릭 클라우드·초대형 데이터센터 장악력 더 커진다

클라우드 활용 증가로 3~4년 뒤에는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 대다수 워크로드가 클라우드에서 처리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전세계 클라우드 트래픽은 2020년까지 4배가량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스코가 오는 2020년까지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트래픽 성장세와 동향을 분석한 결과다. 시스코코리아는 20일 그 결과를 담은… Read More ›

‘시스코 머라키’, 신성델타테크 멕시코 공장에 도입

클라우드 기반 네트워킹 솔루션인 ‘시스코 머라키’ 플랫폼이 국내 기업의 해외 제조현장에 도입됐다. 지난 2012년 시스코가 인수한 머라키 플랫폼은 분산된 환경에서 복잡한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운영관리 문제를 해결할 대안으로 인식되며 전세계에서 활용이 확산되고 있다. IT 인력이 부족하지만 국내외 곳곳에 지사나 지점을 두고… Read More ›

지능형 사이버공격자들과의 싸움, ‘인텔리전스’가 좌우

매일 100만개 넘는 새로운 악성코드가 출몰하고 있습니다. 한 보안업체의 분석에 따르면, 2015년 한 해 동안 발견된 신규 악성코드 수는 4억3000만개에 달합니다. 하루 평균 118만개의 악성코드가 생성된 셈입니다. 2014년에 새롭게 발견된 악성코드 수는 3억1700만개였습니다. 매년 꾸준히 급증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사이버범죄자들은 사이버공격…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