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플레이

[주목! e스타트업] 플로우 “스티브 잡스처럼 일하자”

경영자들은 회사의 중요 프로젝트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보고를 받는다. 그러나 경영자들은 프로젝트 내에서 어떤 아이디어가 나열됐고, 어떤 이견이 있으며, 어떻게 협의됐는지 과정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경우 정리된 결과만을 보고받기 때문이다. 고 스티브잡스 애플 CEO는 달랐다. 중요 프로젝트에는 CEO가… Read More ›

1000억 규모 회사 일군 석창규 대표가 다시 ‘유레카’를 외친 까닭은…

대표적인 국내 핀테크 기업 웹케시의 창업자인 석창규 대표는 지난 5월 지인과의 술자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후 ‘유레카’를 외쳤다.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가 떠올랐기 때문이다. 당시는 석 대표가 웹케시에서 은퇴한 이후 관계사 ‘비즈플레이’를 이끌고 있을 때였다. 비즈플레이는 ‘글로벌 비즈니스 앱 플랫폼’을 꿈꾸며… Read More ›

“무도에 나왔던 영화 스태프님, 이제 영수증 그만 붙이세요”

  지난 해 11월 MBC의 인기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나왔던 한 장면을 소개합니다. 이날 방송은  멤버들을 경매로 판매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영화, 드라마, 방송, 라디오 등 각 분야의 제작진이 무한도전 멤버들의 하루를 사기 위해 경매를 벌였습니다. 박명수 씨가 경매품(?)으로 올라왔을 때입니다. 영화 ‘아수라’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