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

188개 공공기관 클라우드 신규 도입 예정…자체>민간>G클라우드 순

188개 공공기관이 올해와 내년 984개 시스템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이들 기관은 민간 클라우드나 정부통합전산센터의 G클라우드를 이용하는 것 보다는 자체 클라우드를 더 많이 이용할 것으로 조사됐다. 미래창조과학부는 행정자치부와 공동으로 클라우드컴퓨팅법 시행 후 처음 진행된 ‘공공부문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조사’… Read More ›

정보보호 공시기업 첫 등장…‘테크빌교육’·‘삼성웰스토리’ 자율공시

정보보호 공시제도 시행 4개월, 정보보호산업법 시행 1년 만에 첫 자율공시 기업이 나왔다. 테크빌교육과 삼성웰스토리는 2016년 12월 28일과 29일 하루 차이로 자사의 정보보호 예산과 비율, 인력과 관련 활동을 미래창조과학부가 운영하는 전자공시시스템(ISDS)에 공시했다. 에듀테크 전문기업인 테크빌교육은 2016년 정보화 예산인 16억1100만원 대비 8.1%인 1억3200만원을 정보보호에… Read More ›

내년 국가정보화 예산 5조2천억…지능정보기술에 1조 이상 투입

정부가 내년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컴퓨팅,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지능정보기술에 총 1조333억원의 예산을 쏟아 붓는다. 2017년 전체 국가정보화 예산은 5조2085억원이 책정됐다. 지능정보기술에 전체 예산의 20%에 달하는 규모를 투자한다. 신규 보안 위협 대응과 사이버 침해 선제적 대응을 위해 정보보호 분야에도 3508억원을 투입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Read More ›

‘최신SW·백신 사용, 중요자료 백업’…랜섬웨어 예방 위한 5가지 보안수칙

▲모든 소프트웨어를 최신 상태로 업데이트한다. ▲백신을 설치하고 주기적으로 점검한다. ▲발신인을 알 수 없는 이메일은 열람하지 않는다. ▲불법 콘텐츠 공유사이트는 방문하지 않는다. ▲중요한 자료는 복사본을 만든다. 랜섬웨어 피해 예방을 위한 다섯가지 보안 수칙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백기승)과 미래창조과학부는 랜섬웨어로 인한 이용자 피해가… Read More ›

2017년 공공 SW·ICT장비사업 3조6997억원 규모…정보보호 수요는 2944억원

미래창조과학부와 행정자치부는 2017년 공공부문 소프트웨어(SW)·정보통신기술(ICT)장비·정보보호 수요예보 조사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조사결과 2017년 공공부문 SW·ICT장비 사업규모는 3조6997억원으로, 전년도 수요예보 조사 결과 대비 0.5%(170억원) 증가했다. SW구축 예산은 2조6200억원(전년대비 1284억원, 5.2%증가), 상용SW 구매는 2237억원(전년대비 554억원, 19.8%감소), 하드웨어(HW)구매는 8560억원(전년대비 560억원, 6.1%감소)으로 집계됐다. SW구축사업 가운데… Read More ›

늘어나는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CISO 역할’에 관한 담론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를 지정·운영하고 있는 기업이 6500곳을 넘어섰다.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일정기준 이상의 정보통신서비스제공자에 CISO 지정·신고제가 2014년 11월 의무화된 이후 미래창조과학부에 신고된 CISO 수다. CISO 지정·신고제가 시행된 이후 정보보호를 책임지는 임원을 임명해 운영하는 기업들이 대폭 늘어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사이버위협이… Read More ›

KT ‘G-클라우드’, 클라우드 보안인증 첫 획득

KT(회장 황창규)가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 보안인증을 획득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클라우드 보안 인증위원회(위원장 박춘식 서울여대 교수)’의 심사‧평가를 거쳐 20일 KT의 공공기관용 클라우드 서비스인 ‘G-클라우드’에 보안인증을 부여했다. 이번 인증으로 공공기관은 보안인증 받은 클라우드를 이용할 수 있게 돼 향후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이용이 확산될 것으로… Read More ›

사물인터넷(IoT) 기기 개발할 땐 ‘IoT 공통 보안가이드’로 점검하자

사물인터넷(IoT) 제품·서비스 개발부터 운영, 폐기까지 전 생명주기에 걸쳐 보안성을 확보하는데 참고할 수 있는 ‘IoT 공통 보안가이드’가 나왔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작년 6월 마련한 ‘IoT 공통보안 7대 원칙’을 구체화·상세화한 ‘IoT 공통 보안가이드’를 마련했다. 이 공통 보안가이드는 IoT 제품·서비스 개발자 등이 설계시부터 보안성 확보 등을… Read More ›

ISMS 인증 의무화 ‘대학’ 강력반발…‘시행령 개정’ 요구에 미래부 ‘기한유예·지원 확대’

정보통신망법과 시행령 개정으로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이 새롭게 의무화된 대학이 강력 반발하고 있다. ISMS 인증 의무대상 요건에 매출 또는 세입 1500억원 이상 요건이 추가된 정보통신망법은 지난 6월2일 시행됐다. 이에 기반해 세입이 1500억 이상인 의료법상 상급종합병원, 고등교육법상 재학생수 1만명 이상인 학교가 ISMS 인증… Read More ›

개인정보유출 사고 발생시 대응 매뉴얼은?

지난달 알려진 인터파크 회원 개인정보 대규모 유출 사고를 계기로 방송통신위원회와 인터넷진흥원(KISA)이 사업자가 준수해야 할 ‘개인정보 유출 대응 매뉴얼’을 마련해 31일 발표했다. 인터파크는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이용자들에게 늑장 통지한데다 애매모호한 표현 등 미흡한 문구로 비판을 받았다. 이전에도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발생한 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