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KISA, 해외 보안기업과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 협력체계 구축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글로벌 보안기업들과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시만텍, 인텔시큐리티, 파이어아이, 팔로알토네트웍스, 포티넷이 참여한다. 지능형지속위협(APT), 랜섬웨어 등 정교한 사이버위협과 침해사고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분석해 인텔리전스를 확보하기 위한 시도다. 22일 KISA는 서울 가락동 KISA 본원에서 이들 6개 보안업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Read More ›

마이크로소프트는 왜 링크드인을 사려고 할까

마이크로소프트가 링크드인을 인수한다는 빅뉴스가 어젯밤 전해졌죠. 인수금액이 262억 달러입니다. 한화로 30조원이 넘습니다. 어마어마한 돈이죠. 아무리 마이크로소프트라 해도 부담되지 않을 수 없는 금액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왜 이런 어마어마한 투자를 했을까요? MS가 인터넷 사업에서 재미를 본 적이 별로 없고, 또 야머 등 MS가… Read More ›

[심재석의 입장] MS 클라우드 리전 설립, 환영만 할 일인가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한국에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짓는다는 소식이 화제다. 한국MS는 11일 자사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애저와 오피스365를 위한 리전을 한국에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리전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수의 데이터센터를 말한다. 적어도 2개 이상의 MS 데이터센터가 직접 건립되거나 임대형으로 설치된다는 의미다. 글로벌 IT회사가 한국에… Read More ›

마이크로소프트 한국에 클라우드 리전 설립 공식발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오피스365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한국 내의 데이터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0일(미국 현지시각)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한국 리전설립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리전이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를 제공하는 복수의 데이터센터를 말한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를 이용할 때는 일본 등… Read More ›

UC·협업 업계 ‘빅딜’…미텔, 20억달러에 폴리콤 인수·합병한다

캐나다에 본사를 두고 있는 통합커뮤니케이션(UC) 업체인 미텔(Mitel)이 폴리콤을 19억6000만달러에 인수한다. 미텔은 지난 15일(현지시간) 폴리콤의 주식 전부를 인수·합병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합병으로 음성·영상 커뮤니케이션, 협업 분야에서 매출 25억달러 규모의 기업이 탄생하게 될 전망이다. 직원 규모는 전세계 7700명에 달한다. 또한 포춘 500대 기업의… Read More ›

되짚어 보는 빌드2016 ②플랫폼으로서의 ‘대화’

플랫폼으로서의 대화(conversation as a platform)? 익숙한 듯 아주 낯선 메시지가 등장했습니다. 이번 빌드2016의 한 축이 ‘윈도우 플랫폼’이었다면 다른 한쪽은 ‘대화 플랫폼’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음성 비서 코나타부터, 스카이프, 봇 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사실 이 부분은 각 요소들이 시선을 끌기 때문에… Read More ›

되짚어 보는 빌드2016 ①윈도우 플랫폼

지난 3월30일부터 4월 1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자 회의 빌드2016이 열렸습니다. 작년 빌드2015에서는 홀로렌즈부터, 유니버설 윈도우, 클라우드, 머신러닝 등 수많은 주제를 그야 말로 쉴 새 없이 쏟아내는 바람에 정신을 쏙 빼놓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올해 빌드는 파격적인 행보보다도 지난해 그렸던 큰… Read More ›

클라우드 빅3, 머신러닝으로 한판 승부

  구글 알파고 충격 이후 머신러닝(기계학습)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알파고의 바둑 실력은 프로그래밍 된 것이 아니라 기계학습 알고리즘에 따라 바둑 두는 법을 스스로 습득한 것이기 때문이다. 알파고가 이세돌 9단을 넘어서면서, 머신러닝 기술의 중요성이 강조되기 시작했다. 에릭 슈피트 알파벳 회장은… Read More ›

오픈소스로 매출 2조원 달성한 ‘레드햇’의 기적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전 회장은 지난 2005년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운동에 대해 “새로운 종류의 공산주의”라고 말한 적이 있다. 빌 게이츠에 이어 MS를 이끈 스티브 발머 전 회장도 “암덩어리”라며 오픈소스를 공격했다. 이처럼 마이크로소프트의 리더들이 오픈소스에 대해 격정적 비난을 퍼부은 이유는, 오픈소스가 소프트웨어… Read More ›

마이크로소프트가 진짜 변했음을 보여주는 ‘결정적 장면’

2~3년 전부터 IT업계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를 의아하게 바라보는 시선이 적지 않았다. ‘M$’라는 비아냥을 듣던 MS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진영에 적극적인 구애를 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이 기간 동안 MS는 자사 제품의 소스코드를 공개하거나, 기존 제품을 오픈소스와 연동한다는 발표를 수차례 이어왔다. 최근에도 핵심 서버군…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