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실리콘밸리 대표 SDN 기업 ‘빅스위치네트웍스’, 한국 시장 본격 진출

미국 실리콘밸리 대표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킹(SDN) 업체인 빅스위치네트웍스(이하 빅스위치)가 한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빅스위치는 지난 2010년 3월 미국 스탠포드대학에서 SDN을 개발한 연구팀이 설립한 SDN 전문업체다. 오픈플로우 컨트롤러 ‘플러드라이트’로 사업을 시작, 2013년부터 상용제품을 판매해 전세계 1만여곳에 공급했다. 지난해 전년대비 300% 성장률을 나타낼 정도로… Read More ›

출범 7개월 ‘HPE 아루바’, 사용자 중심 ‘모바일·클라우드 퍼스트’ 전략 내세워 진격

아루바네트웍스 인수로 지난해 11월 아루바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 컴퍼니(이하 HPE 아루바)가 탄생한 지 7개월이 지났다. HPE 출범에 앞서 진행된, 유선 스위치와 무선 스위치 시장에서 각각 2위 입지를 가진 두 회사의 결합은 IT·네트워크 업계에서 높은 관심을 끌었다. 가트너는 지난해 9월 발표한 유·무선… Read More ›

브로케이드 네트워크 자동화 플랫폼 ‘BWC’ 어떻게 쓸까

브로케이드가 개방형 네트워크 자동화 플랫폼 ‘브로케이드 워크플로우 컴포저(Brocade Workflow Composer, BWC)’를 31일 국내에 공식 발표했다. BWC는 지난 3월 이벤트 기반 자동화 소프트웨어 분야 신생업체인 ‘스택스톰’ 인수로 확보한 기술을 핵심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깃허브(GitHub)에서 다운로드 가능한 오픈소스와 커머셜 버전이 제공된다. 커머셜 버전은… Read More ›

아토리서치, NFV 플랫폼 사업 본격화…‘보안’ 기능 강점 부각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킹(SDN) 전문업체인 아토리서치(대표 정재웅)가 네트워크기능가상화(NFV) 플랫폼 사업을 본격화했다. 아토리서치는 지난 달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오픈스택 서밋 2016’에서 ‘아테네(ATHENE)’를 선보이며 2년간 개발한 NFV 플랫폼 출시를 공식 알렸다. 오픈스택 기반의 NFV 플랫폼인 ‘아테네’는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방화벽, 가상사설망(VPN), 로드밸런서 등의 네트워크 서비스… Read More ›

에릭슨의 26Gbps 시연, 그리고 5G의 숙제

5세대 이동통신은 얼마나 왔을까요? 지금 상황에서 이 질문에 누구도 명쾌하게 답을 던져주기는 어려울 겁니다. 아직 단말기는 커녕, 기술의 표준조차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게 왜 필요하냐’고 물을 수도 있습니다. 사실 지금 4세대 LTE도 빠르고, 아직 그 망이 목표한 만큼 완성되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Read More ›

에릭슨엘지 5G 시연: 26G 속도구현, MU-MIMO·빔트래킹 활용

에릭슨엘지가 26Gbps 속도의 5세대(G) 이동통신 기술을 시연했다.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2016’에서 에릭슨이 최초로 공개 시연하는데 사용한 5G 장비 시제품을 국내에 들여와 진행했다. 시연 조건도 동일하게 진행됐다. 에릭슨엘지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안양연구소에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주요 통신사업자 관계자들을… Read More ›

“통신사 네트워크 아키텍처 변화가 향후 비즈니스 성패 좌우”

“현재의 통신사업자 네트워크를 새로운 아키텍처로 재정립하는 것이 앞으로 3~5년 이후의 비즈니스 성패를 좌우할 것이다.” 시스코가 통신사업자 네트워크 아키텍처 재정비(리아키텍처)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모바일, 비디오, 클라우드, 사물인터넷(IoT·M2M) 확산과 산업 디지털화(Digitization)가 가속화되며 급변하는 환경에서 통신사업자가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바꿔야 현재 안고 있는 도전과제를… Read More ›

SK텔레콤·시스코 IoT 협력, ‘로라(LoRa)’로 확장될까

SK텔레콤이 추진하는 ‘로라(LoRa)’ 사물인터넷(IoT) 전국망 구축에 시스코의 솔루션이 활용될 수 있을까. 아직 구체화된 것은 아니지만 양사는 관련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크리스 헥처 시스코 아태·일본지역 통신사업부문 총괄 사장은 11일 개최한 방한 기자간담회에서 “아직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기는 이르다”고 전제를 달긴 했지만… Read More ›

SDN 진영에 가한 시스코의 두 번째 역습…‘디지털네트워크아키텍처(DNA)’

3년 전 시스코가 새로운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아키텍처인 ‘애플리케이션중심인프라스트럭처(ACI)’를 들고 나왔을 때 ‘시스코의 역습’이라는 표현을 쓴 적이 있다. (관련기사) 당시는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킹(SDN)이 부상하면서 시스코가 수세에 몰리는 듯이 보였던 시기다. ‘ACI’ 발표 전까지는 시스코가 SDN 이슈에 갈팡질팡하고 있고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았다…. Read More ›

현대차, 시스코와 손잡고 미래형 ‘커넥티드 카’ 본격 개발

현대자동차가 미래 커넥티드 카 개발을 위해 세계 최대 네트워크 솔루션 기업인 시스코와 협업한다. 현대차와 시스코는 커넥티드 카 핵심 기술 중 하나인 ‘차량 네트워크 기술’을 개발하기로 했다. 19일 현대차그룹 양재 본사 사옥에서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과 척 로빈스 시스코 최고경영자(CEO) 등 양사…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