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SW·백신 사용, 중요자료 백업’…랜섬웨어 예방 위한 5가지 보안수칙

kisa-%eb%9e%9c%ec%84%ac%ec%9b%a8%ec%96%b4_%ec%98%88%eb%b0%a9_%ec%9c%84%ed%95%9c_%eb%b3%b4%ec%95%88%ec%88%98%ec%b9%99▲모든 소프트웨어를 최신 상태로 업데이트한다. ▲백신을 설치하고 주기적으로 점검한다. ▲발신인을 알 수 없는 이메일은 열람하지 않는다. ▲불법 콘텐츠 공유사이트는 방문하지 않는다. ▲중요한 자료는 복사본을 만든다. 랜섬웨어 피해 예방을 위한 다섯가지 보안 수칙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백기승)과 미래창조과학부는 랜섬웨어로 인한 이용자 피해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포털·통신사·인터넷서비스제공업체(ISP) 등 13개 기업과 공동으로 랜섬웨어의 심각성과 이같은 예방수칙을 인터넷 이용자에게 안내하는 ‘랜섬웨어 예방수칙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랜섬웨어는 컴퓨터에 저장된 사진, 문서 등 자료를 암호화해 열지 못하도록 만든 후 복구를 대가로 금전을 요구하는 악성코드를 말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 배승권 상황관제팀장은 “랜섬웨어는 해커가 요구하는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복구를 확실히 보장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보안 수칙 준수를 통한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용자들의 보안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랜섬웨어 피해예방을 위한 보안수칙은 KISA 보호나라 홈페이지(http://www.boho.or.kr)와 캠페인 참여 포털·통신사・ISP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이유지 기자>yjlee@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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